따뜻한 이야기/묵상
글 수 29
♡...그대 하나 ,가슴에 담았을 뿐인데...♡
멋진 그대하나,
내 작은 가슴에 담았을 뿐인데,
우주를 안은 것처럼,
가슴이 차 오르고, 심장이 뛰네요..

스치는 바람도 살갑게,
제게, 인사를 건네고,

맑은 5월의 태양은 ,
더욱 눈이 부시게,
저를 감싸 안고 부서지고,

푸른 가로수는 ,앙중 맞은 손바닥으로,
하이 파이부를 건네옵니다.

왜 이리 세상은,
비온 뒤 맑은 하늘처럼,
빛나는 걸까요 ?

아니 어쩌면 이런 세상이,
제게 보이지 않았을까요 ?

그대하나 ,
가슴으로 안았을 뿐인데,
달라 보이는 세상....

왜?
이제야 당신을 만났을까요?
푸르른 하늘이
이리도 내 작은 가슴을
물들이는데...

그대를
그려보는 이 시간이 ,
이렇게 행복이 되는 줄...

왜 ???
이제야 ???
깨닫게 되었을까요?

우리 이 행복 ...
영원히 가슴에 안고 살아요.
세월이 우릴
데려가는 그 날까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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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좋은 글에서 모셔왔습니다.*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