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희 올바니 성당에서 1년 반동안 여러모로 봉사해주시고 애써주신 이향아 안젤라 자매님.

 

성가대원으로, 주일학교 선생님으로, 바자회 및 여러가지 행사에 빠짐없이 봉사해주신 것 감사드리고, 주님께서 꼭 갚아 주시리라 믿습니다.  한국에 귀국하셔도 늘 주님의 은총이 깃드시길 바랍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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